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한개씩 정리가 필요.
준비땅
그림 한 25개 이상
텍스트 에서 그림 으로

by hejj | 2008/08/05 00:37 | o○ | 트랙백 | 덧글(0)
노트
들고다니며 작게 적어둔 첫번째 미니노트
어제 구입한 두번째 미니노트를 꺼내야겠다.
by hejj | 2008/08/05 00:29 | o○ | 트랙백 | 덧글(0)
구상
0. 매일 매일 매번 매번 계속 계속 구체적으로 구상 구상 구상 구상 구상 구상 구상 구상하기
1. 스토리 있는 그림 그리기 ->
2. 두번째 TWO의 주제 정하기 '나무 그리고' 유력
3. hejj.co.kr 메뉴 정리, 작업 정리
4. 페퍼스톤을 알게해준 윤이크쥬우에게 감사하기
.
by hejj | 2008/08/01 22:54 | o○ | 트랙백 | 덧글(2)
shadow














분홍빛으로 물든 노을 속
by hejj | 2008/07/30 00:08 | o○ | 트랙백 | 덧글(0)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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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ejj | 2008/07/25 00:18 | o○ | 트랙백 | 덧글(0)
여름 그리고 그림자
사진 1 , 사진 2
by hejj | 2008/07/25 00:15 | o○ | 트랙백 | 덧글(0)
파인애플
오밀조밀 아기자기 몽글몽글 .
그림자와 어울리지 않은 네이밍이지만 그저 원래 그대로의 고유 명사를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by hejj | 2008/07/25 00:14 | o○ | 트랙백 | 덧글(0)
nu
갑자기 끌리게 되는 귓가에 맴도는 소리가 뭔가 비슷한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몽몽글글 하다고 말하듯 지금 내리는 빗소리와 정말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소리가 Nu Braz.
by hejj | 2008/07/24 00:04 | o○ | 트랙백 | 덧글(0)

주로 갔던 곳에 또 가는 버릇을 갖고 있었다. 외국 여행은 한번도 다녀오지 않았고 그에 반해 국내여행은 어렸을때부터 줄곧 했다. 같은 곳에 계속 가는 이유가 뭘까. 갈때마다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다르고 갈때마다 생각할 수 있는 관점과 바뀌어진 환경을 보고 싶어였을가. 주로 갔던 곳에 계속 가기 시작한건 5년전 부터인것 같다. 익숙한 냄새와 느낌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인것 같다. 문득 왜 갔던 곳에 다시 가게 되는 걸까에 대한 생각을 해보고 싶었다.

by hejj | 2008/07/19 23:08 | o○ | 트랙백 | 덧글(0)
말려진 잎에 테입을 붙여 가방에 붙였다.
가방도 다 말렸다.

by hejj | 2008/07/07 02:55 | o○ | 트랙백 | 덧글(0)
-
찾아 가는 시간, 찾아 보는 순간
하나씩 그려내어 다시 한번 보게 되는

by hejj | 2008/07/01 00:10 | o○ | 트랙백 | 덧글(0)
안경 밖
새로운 안경, 새로운 습관
by hejj | 2008/06/19 00:45 | o○ | 트랙백 | 덧글(0)
우리
섹스앤더시티의 캐리와 미란다, 샬롯 그리고 사만다.

토요일 영이와 깽과 함께 섹스앤더시티를 보았다.
우연일까.
거의 4년만에 보는 친구 인해가 앞에 앉아 있었다.
왜 연락을 못하고 지냈을까.
인해 덕에 나는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었고 소중한 시간을 같이 보낸 친구였다.
조만간 만나 대화를 통해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된다.

소중한 친구들이 곁에 있다.
하나씩 이야기를 하며 우리는 서로 가까워져 있었고
10년이란 세월이 흘러 벌써 11년이란 세월속에 소중한 친구로.
복잡한 인연속에 내가 가장 편안한 맘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는 둘뿐일까.
우리는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 걸까.
어떤 관계에서 부터 우리는 함께 였을까.
by hejj | 2008/06/08 20:54 | o○ | 트랙백 | 덧글(1)
shotcast
wimamp 와 itunes
공통점은 라디오가 된다.
cd에 있는 것을 mp3로 바꾸는 법도 알았었는데,
다시 보는 윈엠프가 세련되졌다.

헤찌 친구를 만났다.
헤지와 헤찌,
먼가 비슷한 점을 발견한것 같아
가까워지고 싶어진다.
만나서 반가워
새로운,
by hejj | 2008/05/30 00:24 | o○ | 트랙백 | 덧글(0)
알래스카

16살때 알래스카 사진을 보곤
난 꼭 33살에 알래스카에 갈거야.
그 당시엔 시원한 느낌과 눈이 펑펑 오는날 태어난 나를 위한 최고의 여행지라는 생각과
후에 알게된 오로라 호수를 보고싶은 마음에서였다.

수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근 에
31살 신혼여행 어디로 갈까.
알래스카.
진짜 가는거지.
응.

점점 알래스카로 가는 길이 가까워 지고 있어서
16살때 보았던 그 알래스카에 꼭 가서 그 자리에 있을 것 같다.

by hejj | 2008/05/27 23:29 | o○ | 트랙백 | 덧글(0)
Kamome Diner /갈매기 식당
밋밋해보이지만 꽉찬 오니기리 같이
훈훈하고 달콤한 시나몬도 생각나게
하늘빛이 어울리던 핀란드의 갈매기 식당
코피루왁 커피와
각자 다른 3명의 여자의 연결                     -
하고싶지 않은 것을 안 할뿐이에요.
by hejj | 2008/05/18 09:13 | o○ | 트랙백 | 덧글(1)
삶은.. 여행 이상은 in Berlin

인생이란 그런 게 아닐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거두는 성과란 언제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다. 하지만 내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감안하면 지금의 내 모습도 감사하게 되어 있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자. 지금까지 걸어온 나의 길에 의미를 부여하자.
베를린 천사는 어디로? 중...





by hejj | 2008/04/13 12:43 | o○ | 트랙백 | 덧글(4)
봄은 정말 좋다













그림 두개
달리아

자목련 튤립 벚꽃 동백꽃 민들레 진달래 개나리 펜지
필받은 큰나무 작은잎 은행나무 플라타너스 잔디
봄은 정말 좋다.
by hejj | 2008/04/11 23:33 | o○ | 트랙백 | 덧글(0)
물방울 소리
예전에 보았던
me and you and everyone you know
물방울 소리 같은 음악과
여운을 남겨준 영상이
떠오른다.
다시 볼까.

어떤 느낌일지


*템포그라피 전시때 도슨트를 하기로 하였다.
일요일에 오시면
절 만나실 수 있어요.
보고싶은 사람만 오세요.

템포그라피 전시는
다양한 시각을 통해서 연출된
작업으로 실시간적이며
작은것의 의미도 또한 깨닫게 해줄 것 같다.
트웰브어클락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
새로운 영상을 보고싶다면 그분들에게도 추천
감상하여 오시라.
by hejj | 2008/04/06 12:39 | 트랙백 | 덧글(1)
The Other Boleyn Girl
튜더스를 본후
사실 헷갈렸는데,
메리볼린이 동생이었다.
그리고
메리볼린을 향한 영화였다.
메리볼린의 배우선택은 탁월, 딱 맞는 선택이었다.
연기를 잘하는 스칼렛 요한슨을 나는 참 좋아한다.
우디알렌도 그녀를 좋아하고

튜더스가 앤볼린을 향한거라면
천일의 스캔들은 메리볼린을 위한
by hejj | 2008/03/23 02:09 | o○ | 트랙백 | 덧글(1)
What is a Designer
디자이너란 무엇인가
사물.장소.메세지
노먼포터
최성민
스펙터프레스

유령총서 1






가까이서 보게 되다니
느낌이 온다.
by hejj | 2008/03/20 00:21 | o○ | 트랙백 | 덧글(0)
My Blueberry Nights
보라색이 잘 어울렸고
아이스크림과 블루베리파이를 밤마다 먹는 엘리자베스와
아이스크림과 블루베리파이를 밤마다 준비하는 제레미
아련했지만
건조하고 쓸쓸하고
달달하면서 입가에 맴도는 블루베리향이 났다.
블루베리파이를 먹어보지 않았지만
그 맛을 짐작할 수 있었다.
by hejj | 2008/03/16 14:48 | o○ | 트랙백 | 덧글(0)
drip coffee
큰 머그잔을 준비한다
드립퍼로 위를 덮는다
여과지를 드립퍼안에 넣고 그안에 분쇄된 향이 좋은 원두커피를 넣는다 . 유기농이 좋다
살살 데워진 뜨거운 물을 서서히 붓는다
향기 그윽하고 거품이 가득해진다
사악사악 내려진 머그잔안에 까만 커피를 보고는 미소를 짓는다
양손으로 머그잔을 꼭 잡은뒤
맛있다.와 함께 향기를 함께 커피를 마신다

it item
드립퍼
Kalita  Dripper (buy)
커피여과지 (buy)
유기농분쇄커피 (buy)
머그잔
드립포트





by hejj | 2008/03/16 00:06 | o○ | 트랙백 | 덧글(2)
성공적이었다는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다.
책을 읽을때는
꼭 읽고 싶은 책을 읽곤 하였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이 나왔거나, 꼭 찾아서 보고 싶었던 책을 펴보면
성공적인 책 읽기가 되었고

왜 책을 읽느냐에 대한
하나는 꼭 필요한 지식을 채우기 위해 읽는다.
하나는 꼭 읽고 싶었던 책이기에 읽는다.
하나는 꼭 느끼고 싶었던 감성을 느끼고 싶어 읽는다.
하나는 읽고 나서의 감성과 이성에 대한 나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 읽는다.

나는 왜 책을 읽는가,
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읽는 다는 말이 정답인것 같다.
나는 굉장히 감성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성을 섞고 싶을 정도로


by hejj | 2008/03/12 21:27 | o○ | 트랙백 | 덧글(3)
커피
아침부터 커피한잔
따뜻할때는 정말.
by hejj | 2008/03/10 09:52 | o○ | 트랙백 | 덧글(0)
Yellow Submarine
across the univers 보다
더 강한
감각이 스쳤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나오는 비틑즈는
그들의 음악으로 세상을 통일

나만의 생각였을까.
across the univers와 비슷하단 느낌은



by hejj | 2008/03/09 15:02 | o○ | 트랙백 | 덧글(0)
김노랑
김씨와
노씨가
만나
만든 갤러리 겸 카페


김씨와
노씨가
만나
낳을 아이의 이름 (중성가능)


미래 계획을 세웠다.
3월 7일 오후 4시쯤


by hejj | 2008/03/09 14:02 | o○ | 트랙백 | 덧글(0)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22살 무렵 눈에서 레이져를 뿜는 고양이가 좋아졌다.
동그런 등과 꼬리 귀여운 표정이 좋아졌고
깽의 추천에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본다.
현대 일본 문학과는 다르지만 문체는 일본 답다.
일본 스럽다.
생각도
고양이가 자신의 주인와 그 주위의 사람들에 대해 인간이 할 수 없었던
비판을 하며 말을 못하는 고양이지만 '나'가 주체가 되어 주제를 보여주고
인간 세상에 대한 살벌한 비판도 하고 있다.
차갑디 차가운 마음에 따뜻함을 불어 넣기 보단
어울리며 사는 동물로서 친구로서의 시각이 돋보인다.
by hejj | 2008/03/08 00:58 | 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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